부산인구 357만 4347명 전년도보다 0.6%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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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27 00:26
입력 2010-01-27 00:00
부산시 인구가 지난해보다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31일 현재 시 인구가 357만 4347명, 가구 수는 132만 3771가구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부산인구는 357만 4347명으로 이중 남자가 177만 8822명(49.8%), 여자가 179만 5525명(50.2%)이다. 2008년 같은 시기에 비해 2만 1716명(0.6%) 줄었다. 가구 수는 132만 3771가구로, 2008년보다 2만 1547가구(0.6%) 늘었다.

자치구·군당 평균 인구 수는 22만 3000명이며, 16개 구·군 중 해운대구가 42만 7619명(시 전체의 11.96%)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가 4만 9983명(1.4%)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1-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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