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맞춤형 음악교육 학교 오픈
수정 2010-02-02 01:10
입력 2010-02-02 00:00
음악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맞춤형 음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해피뮤직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0월 개포초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학교에 7개 수강실과 1개 합주실을 갖춘 스쿨을 오픈했다. 수강료는 월 4회 기준 6만원으로 비엔나 국립음대 출신 등 해외 실력파 강사 7명이 개인레슨을 실시한다. 교육지원과 2104-1688.
2010-02-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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