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 버린만큼만 돈내요”
수정 2010-02-10 01:00
입력 2010-02-10 00:00
영등포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음식물 쓰레기 배출부터 비용처리까지 현장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거점 수거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영등포구 제공
현재 구는 RFID 수거시스템을 개발한 (주)오토코리아와 ‘RFID 기반 지능형 종량 클린장치 및 수거관리 시스템’ 에 대한 특허 출원을 추진하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02-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