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전통시장상품권 이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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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2-11 00:32
입력 2010-02-11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전통시장을 이용할 때 ‘전통시장상품권’을 많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통시장상품권은 5000원권과 1만원권 두 종류다. 서울 지역의 모든 전통시장 내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용산구에서는 만리·보광·이태원·신흥·용문·후암시장 등 6곳에서 활용 가능하다. 상품권은 우리은행 서울 전 지점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구입할 수 있다. 지역경제과 710-3365.
2010-02-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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