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하 통합준비委長 김대진
수정 2010-02-12 00:00
입력 2010-02-12 00:00
지난 2~8일 통합시 명칭 공모에서는 한성(195건)이 최다 득표를 얻었고 이어 광남(87건), 한주(69건), 위례(49건), 남한(47건) 순이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2-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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