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쥐불놀이 등 안전관리 소방방재청 27일~새달1일 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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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2-26 00:00
입력 2010-02-26 00:00
소방방재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27일부터 3월1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대보름인 28일 전국 주요 행사장 298곳에 1447명의 인력과 소방·구급차 388대를 배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동원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소방헬기로 항공 순찰을 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2-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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