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의료기기 물류센터 개장…지역업체 물류비용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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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03 00:00
입력 2010-03-03 00:00
강원 원주지역 첨단의료기기 산업의 물류유통을 담당하게 될 ‘원주 의료기기 공동물류센터’가 문을 열었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일 원주 동화첨단의료기기산업단지에서 이날 ‘원주 의료기기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국토해양부와 무역협회에서 지원하는 ‘화주기업 공동물류 전환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롯데로지스틱스㈜와 함께 원주 의료기기 공동물류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해왔다.

수출포장과 순회집하·배송 등의 업무가 공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한곳에서 ‘원스톱 시스템’으로 해결돼 원주지역 의료기기업체들의 물류비용 절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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