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그린파킹’ 사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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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0 00:00
입력 2010-03-10 00:00
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올 한 해 동안 ‘그린파킹’ 사업을 통해 주차장 240면을 새로 만든다. 주택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드는 그린파킹 사업을 벌여 지금까지 1877가구에 2578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또 골목 전체가 담장을 허물 경우 아스팔트를 새로 깔아주고 화단을 만드는 ‘생활도로 조성사업’도 실시해 지역 내 골목길 8.3㎞ 구간이 편하고 아름다운 골목으로 탈바꿈했다. 교통행정과 880-3933~4.
2010-03-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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