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촌체험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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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6 00:00
입력 2010-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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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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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어촌에서 푹 쉬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주 사계리 어촌체험마을이 문을 열었다.

서귀포시는 5억원을 들여 해양생태관찰시설과 어촌체험관광센터, 민박, 바다 산책로 등을 갖춘 사계어촌체험마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도시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어촌계가 직접 테우(제주의 전통 배)와 선상낚시 등 다양한 해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라도 유람선 및 잠수함 관광과 스쿠버다이빙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3-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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