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때 동료 조의에 감사 ‘행복한 철도원’ 수필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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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3 00:32
입력 2010-03-23 00:00
반극동 코레일 전기계획팀장이 두 번째 수필집 ‘행복한 철도원’을 내놨다. 이번 수필집 발간은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해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 경북 울진 상가를 방문하는 등 조의를 표한 동료·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고 있다. 자비를 들여 2000권을 만들어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기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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