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승차대 표준형으로 전면교체
수정 2010-04-02 00:00
입력 2010-04-02 00:00
서울시내 택시 승차대는 모두 423곳으로, 중구 무교동 등 12곳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교체됐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자에게 승차대 설치와 관리를 위탁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자 모집 공고를 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4-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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