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청소년 교류사업 워크숍
수정 2010-04-17 01:04
입력 2010-04-17 00:00
국가간 청소년 교류사업은 1965년 말레이시아와의 교류로 처음 문을 열었다. 올해는 이스라엘, 아제르바이잔, 모로코 등 22개국을 대상으로 상호 초청·파견 사업이 실시된다. 교류 협약을 체결한 국가는 30개국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4-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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