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창의 혁신위한 행복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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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22 00:00
입력 2010-04-22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11월까지 직원들의 혁신역량 제고와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향상, 행복한 인생설계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자연스럽게 창의혁신 마인드를 심어 준다.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 행복혁신과 주관이다.
2010-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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