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현장] 충북 與후보들 박근혜 바람 기대
수정 2010-04-27 00:44
입력 2010-04-27 00:00
박 전 대표 얼굴을 현수막에 활용하지 않은 충북지역의 상당수 한나라당 후보들도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를 간절히 바라는 등 박 전 대표에게 기대고 싶은 심정은 마찬가지다.
한나라당 후보들이 박 전 대표를 찾는 것은 충청권에서 박 전 대표의 인기가 매우 높기 때문. 박 전 대표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고향이 충북 옥천인데다 세종시 수정을 반대해 충북에서 상당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4-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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