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명문 제주고 100주년
수정 2010-04-28 00:00
입력 2010-04-28 00:00
제주고는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을 비롯해 골프부 출신인 임지나, 편애리, 남민지 선수 등이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골프 명문으로 부상했다. 교내에 비거리 310m의 대형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파3, 9홀 규모의 골프실습장 등 뛰어난 골프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4-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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