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횟집 바닷물 취수관 정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4-30 00:12
입력 2010-04-30 00:00
강원 양양군이 무질서하게 난립해 미관을 해치는 바닷가 횟집단지의 바닷물 취수관을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9일 양양군에 따르면 주요 항포구의 횟집들이 개별적으로 설치한 바닷물 취수관이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노후화돼 녹물이 나오는 등 위생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난립해 있는 취수관을 하나로 통합해 공동취수관을 설치하기로 하고 올해 1억 8000여만원을 들여 낙산횟집단지와 물치어촌계 활어회센터에 공사를 하기로 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4-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