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일자리제공 ‘희망나눔일터’ 열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5-11 00:36
입력 2010-05-11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지난 3일 면목동에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영세업체의 비용을 절감하는 ‘희망나눔일터’가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에서 실밥제거, 부품조립, 포장조립 등 일감을 받아 공동작업을 하는 곳이다. 현재 13개 지역 기업들이 일감을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근로사업 선발대기자 30명이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일자리창출추진단 2094-2933.
2010-05-1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