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제행사 앞두고 영어삼매경
수정 2010-08-23 00:00
입력 2010-08-23 00:00
직원 170명 전화영어수강
국제기구 진출 가능성도 높아졌다. 산림청은 전화영어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원어민과의 1대 1 영어회화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전화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은 170여명에 달한다.
한 관계자는 “국제협력 분야에서 일할 생각에 전화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5개월 정도 공부하니까 말문이 트여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8-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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