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예술 ‘정크아트전’
수정 2010-09-28 00:42
입력 2010-09-28 00:00
새달 28일까지 수도박물관서
기획전에는 ‘반쪽이의 육아일기’로 잘 알려진 만화가에서 입체조형 예술가로 변신한 최정현씨의 조형예술작품 145점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평일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09-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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