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희귀종 출산 러시 ‘환호성’
수정 2010-11-18 00:38
입력 2010-11-18 00:00
올 황새 등 59종 303마리 태어나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희귀종 출산이 잇따라 환호성이 쏟아지고 있다. 동물원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포함해 59종 303마리가 태어났다고 17일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11-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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