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금강 보 중단 불가”
수정 2010-11-19 00:32
입력 2010-11-19 00:00
충남도의 재검토안 거부
국토부는 ‘대규모 준설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준설은 이상가뭄과 홍수에 대비해 퇴적토를 준설하기 위한 것으로 물문제 해결에 필수 사업”이라며 “현재 금강의 준설은 43.2% 진행된 상태로 역시 사업 중단이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11-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