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달인 95명 본심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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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24 01:14
입력 2010-11-24 00:00

331명 실적 자료 검토 끝마쳐 새달 면접·실사 통해 50명 선발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0 지방행정의 달인’ 서면심사 결과 95명이 선발됐다(표). 전국 16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에서 뽑힌 후보자 331명의 실적 자료를 검토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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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과 행안부는 95명의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벌이고 면접을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본심은 다음 달 중순으로 순연된다.



예비심사 과정은 예정과 달리 대폭 강화됐다. 후보자 331명의 실적이 뛰어나고 다양한 분야 공무원의 실적이 접수돼 서면 심사가 두 차례로 나눠 이뤄졌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1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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