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첨단의료산업 재단 초대 이사장에 윤여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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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09 00:00
입력 2011-03-09 00:00
윤여표(55)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초대 이사장이 8일 취임,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국무총리실,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를 통해 이사장으로 발탁됐다. 충남 논산 출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충북대 약학대학장,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을 지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3-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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