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게임올림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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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07 00:38
입력 2011-05-07 00:00

월드사이버게임스 개최

부산이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G-star) 게임’에 이어 게임올림픽으로 불리는 ‘월드사이버게임스’(WCG)까지 유치하는 등 게임산업 중심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는 월드사이버 게임스2011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12월 8~11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월드사이버게임스는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국제게임대회다.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회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등 10개 종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한국이 금 3개, 은 2개, 동 3개로 통산 여섯 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부산대회에서는 국가별·지역별 예선을 거친 60여개국 6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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