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호접란 사업 74억 날리고 파산
수정 2011-05-07 00:38
입력 2011-05-07 00:00
호접란 사업은 현 우근민 지사 재직 시절인 2000년 시작됐다. 로스앤젤레스에선 농장을 매입해 13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그러나 이 사업은 결국 2005년까지 74억원의 손실을 내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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