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재재활병원’ 11월 준공
수정 2011-08-02 00:16
입력 2011-08-02 00:00
국내 최대 규모… 내년 3월 진료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전문병원이 대구에 들어선다.
대구 북구 학정동 일대 2만 906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만 6487㎡ 규모로 250병상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4000㎡의 재활전문치료센터에 중추신경계 치료실, 근골격계 치료실, 전기 치료실, 언어 치료실, 심리 치료실, 작업 치료실, 원예 치료실, 레크리에이션실, 스포츠재활 치료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길이 17m, 4레인 규모의 풀장 및 보조풀장을 갖춘 수중재활치료센터가 마련돼 수중 치료를 통한 새로운 재활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8-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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