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년만에 ‘아기 울음소리’
수정 2011-08-10 00:18
입력 2011-08-10 00:00
산부인과 생겨 원정출산 안 해
2년 만에 산부인과 진료를 재개<서울신문 7월 2일자 10면>한 충북 영동에서 마침내 신생아가 탄생했다.
영동군 제공
‘큰일’을 무사히 마친 영동병원은 축제 분위기였다. 정구복 군수가 직접 병원을 찾아 산모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영동병원은 강씨에게 유모차, 육아용품 등 60만원 상당의 축하 선물도 전달했다. 강씨는 “병원 시설과 직원들의 친절도 등 모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영동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8-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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