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학 특성화…세계경쟁력 갖춘다] 대구보건대-해외서 의료봉사·전공실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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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02 00:34
입력 2011-09-02 00:00
대구보건대 학생들이 해외에서 의료봉사, 전공실습, 어학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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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필리핀 앙헬레스시 빈민가에서 대구보건대 학생들이 한 주민의 혈압을 재는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지난달 15일 필리핀 앙헬레스시 빈민가에서 대구보건대 학생들이 한 주민의 혈압을 재는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임상병리과 윤인숙 학과장과 2학년 재학생 14명은 지난달 8일 동안 필리핀에서 현지인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필리핀 의사와 함께 네그로스섬 내의 도시인 두마게테, 다운시티, 잠부앙기타 등지에서 혈압 측정과 혈액형·혈당·B형간염·간 기능·요 등에 대한 검사를 했다.

물리치료과 김병곤 교수와 재학생 50명은 8월 방학동안 중국 심양시 중국의과대학교 해부학 실습실에서 사체실습을 했다.

방사선과 2학년 김영한씨 등 재학생 10명은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캐나다 뉴캘리도니아대학에서 전공연수를 가졌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9-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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