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신임 경남도 정무부지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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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02 00:40
입력 2011-11-02 00:00
허성무(48) 신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창원 출신. 부산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열린우리당 중앙위원과 민주당 정책위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원제도혁신비서관, 김두관 도지사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및 도지사직 인수위원 등을 지냈다.

허 부지사는 “경남도민의 이익을 모든 의사결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도의회와 언론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11-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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