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대표 강형기씨
수정 2011-11-08 00:22
입력 2011-11-08 00:00
충북도는 강 교수에 대한 인사검증을 벌여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대표이사로 선임한 뒤 다음 달 중 문화재단을 출범시킨다는 방침이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비상근 명예직이다.
2011-11-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