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기초시설 대상 온실가스 30% 감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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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15 00:16
입력 2011-12-15 00:00
울산시는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마련, 오는 2020년까지 30% 감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따라 2020년까지 지역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배출전망치 기준으로 30% 감축하기로 하고 시설별로 공정개선과 에너지 절약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다. 우선 내년에 10개의 환경기초시설에서 온실가스 23만 6588t을 배출해 전망치 24만 2897t보다 2.60% 줄일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2-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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