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시장·美대사, 협력 논의
수정 2012-02-02 00:00
입력 2012-02-02 00:00
김진만 시 국제협력과장은 “성 김 대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양국 간 인적교류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는 소통을 중요시하는 박 시장의 국제교류 방향과 일치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2-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