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 지리산 둘레길 25일 완전개통
수정 2012-05-15 00:00
입력 2012-05-15 00:00
지리산 둘레길은 단절된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 방문객은 35만명으로 추산됐다.
사라진 5일장이 다시 생기고 버스 노선이 신설됐다. 2008년 숲길 조성을 협약했던 산림청과 지자체는 대중교통 연계 정보를 제공하고 숲길 내 편의시설을 연차적으로 보강해 산림생태계 훼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05-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