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시세외수입 최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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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06 00:00
입력 2012-06-06 00:00
마포구는 ‘2011회계연도 서울시 세입 분야 실적평가’에서 시세외수입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세외수입 징수 강화를 위해 ‘38세금징수팀’을 신설·운영하고 매주 세입특별대책회의를 개최해 세입행정 효율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구는 시세종합 평가 우수구, 체납시세 평가 우수구로도 선정되는 등 전 분야에서 빼어난 평가를 얻어 모두 9500만원의 인센티브까지 챙기게 됐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의 시세, 세외수입 징수 실적 및 세입 행정 전반에 대해 평가한 뒤 우수 자치구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의 세입 업무를 대상으로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6-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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