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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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07 00:00
입력 2012-06-07 00:00

충주·원주 등 8개 시군 참여

충북 충주시의 제안으로 중부권에 있는 8개 시·군이 공동 발전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한다. 충주시는 경기 여주군, 강원 원주시, 충북 제천시·괴산군·음성군·단양군, 경북 문경시 등과 함께 (가칭)중부내륙권행정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올 하반기 창립총회를 갖고 매년 한 차례씩 시장, 군수들이 참석하는 정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긴급 현안 발생 시 해당 지자체가 회의 소집을 요구하면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불합리한 정부시책에 공동 대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6-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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