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중앙아메리카 5개국 “치안문제 협력”
수정 2012-07-04 00:28
입력 2012-07-04 00:00
맹형규(오른쪽) 행정안전부 장관이 3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5개국 치안기관장과 치안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7-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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