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빵’터질 포항의 밤
수정 2012-07-27 00:48
입력 2012-07-27 00:00
27일부터 국제불빛축제
“Light now!”(이제는 빛이다)27일부터 열흘 동안 경북 포항의 밤하늘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형산강체육공원과 북부해수욕장에서 ‘제9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제는 빛이다’란 주제로 열릴 올해 축제는 축제 기간 매일 밤 9시에 화려한 불꽃쇼를 연출한다.
포항시 제공
경연 사이에는 폴란드 전통 무곡 마주르카와 중국의 무예, 이탈리아 베네치아 가면극 등이 열려 재미를 더한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2-07-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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