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먹은 된장국 얼마나 짤까
수정 2012-08-08 00:00
입력 2012-08-08 00:00
서대문, 염도 측정 프로그램 마련
서대문구가 7일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보건소에 음식의 짠 정도인 ‘염도’ 측정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대문구 보건소는 과도한 나트륨 섭취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 ‘국’에 대해 염도 측정을 해주고 있다. 국 일부를 용기에 담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보건소 6층 영양상담실로 가져오면 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8-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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