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좋은 일자리 최우수구
수정 2012-10-19 00:30
입력 2012-10-19 00:00
1억 2000만원 인센티브 받아
구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30개 세부 목표를 설정하고, 매월 평가 보고회를 개최해 부진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김우영 구청장은 직접 일자리 창출의 진척도를 확인하기 위해 집무실에 일자리 창출 추진 현황판도 설치했다.
이로 인해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일자리 창출 관심도 부문에서 최우수 평점을 받았으며, 사회적·마을기업 육성과 관련된 특수시책 부문, 취업상담 및 알선 부문에서도 최우수 평점을 받았다.
특히 설치 예정인 사회적경제 허브센터를 통해 사회적기업·마을기업·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이끈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10-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