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복지 브랜치’ 사업 시동
수정 2012-11-14 00:35
입력 2012-11-14 00:00
‘복지 브랜치’ 사업을 시작했다.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관 등 일선 기관의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외 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구에서 세부적으로 관여하기 곤란한 생활 밀착형 사업 28개가 선정됐다. 복지지원과 2600-6631.
2012-11-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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