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수정 2012-11-24 00:38
입력 2012-11-24 00:00
향교인근 300m 내년 초 착수
옛 지사 관사를 리모델링해 지난 9월 개관한 충북문화관은 전시장, 야외무대, 북카페, 쉼터 등으로 꾸며졌다. 도는 다음 달 충북발전연구원의 밑그림이 나오면 예술인들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내년 초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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