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리틀 야구단’ 창단
수정 2012-12-11 00:00
입력 2012-12-11 00:00
이달부터 경기 북부 초등생 모집
도는 이달부터 경기 북부지역 다문화가정과 북한이탈주민, 양육시설 아동 등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단원 모집에 들어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장학,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이미 지난해 11월과 지난 4월 서울, 성남에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된 리틀 야구단을 창단, 운영 중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2-12-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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