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꿈나무 오케스트라’ 13일 소월아트홀서 창단 연주회
수정 2012-12-13 00:00
입력 2012-12-13 00:00
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2 소외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지원 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올해부터 2014년까지 3년간 해마다 1억원씩 총 3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지역 내 20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8명의 단원을 모집해 6월 1일 ‘성동 꿈나무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12-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