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내년 5월 기한만료… 새 공간 확보해야
수정 2012-12-27 00:00
입력 2012-12-27 00:00
금천구는 내년 5월 금천아트캠프 운영기간 만료 이전 새로운 창작공간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보육료 지원 등 올해 복지 재정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예술가의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캠프 운영기간이 끝나기 전 이사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시에서 약간의 도움이라도 주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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