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4·19 국민문화제委 출범
수정 2013-01-09 00:28
입력 2013-01-09 00:0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8일 강북구청 앞에서 열린 4·19민주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들이 현판 제막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박겸수 구청장 등 위원 14명은 이 자리에서 이기택(왼쪽) 전 민주당 총재를 위원장으로 호선했으며 현판식을 마친 뒤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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