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박람회 입장권 13개 시·군서 숙박료 할인
수정 2013-02-08 00:00
입력 2013-02-08 00:00
순천시를 포함한 13개 시·군은 목포시, 여수시, 광양시, 곡성군,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화순군, 해남군, 영광군, 무안군, 장성군이다. 순천시에서는 박람회 기간 순천만,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순천자연휴양림, 뿌리깊은박물관을 무료 입장할 수 있고, 선암사와 송광사는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목포시 등 12개 시·군 할인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uncheon.go.kr) 또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2013ex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를 포함한 도내 13개 시·군의 관광지 및 숙박업소 할인혜택 참여로 전남 지역과 순천만정원박람회장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라는 주제로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순천만 일원에서 열린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3-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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