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부동산 서류에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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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07 00:24
입력 2013-03-07 00:00

토지대장 등 9종 실시간 확인

양천구는 부동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토지대장 등 부동산 관련 각종 제증명에 QR코드를 표기해 발급한다고 6일 밝혔다.

QR코드가 표기되는 서류는 토지(임야)대장, 지적(임야)도,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측량기준점성과등본 등 총 9종이다.

QR코드에 수록된 정보는 양천구 부동산정보광장,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 서울시토지정보시스템, 서울시 도로명주소안내시스템 등으로 주민들이 양천구와 서울시 부동산의 시세 및 실거래가에 관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홍석기 부동산정보과장은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주민들이 손쉽게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동산 정보가 망라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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