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전통시장 살리자” 구청 -시장 자매결연 추진
수정 2013-03-26 00:16
입력 2013-03-26 00:00
구는 장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청 각 국과 전통시장이 일대일 자매결연을 맺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각 국은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시장과 자매결연을 맺는데 행정관리국은 중부시장, 기획재정국은 남대문시장, 복지환경국은 약수시장, 도시관리국은 신중부시장, 건설교통국은 방산시장, 보건소는 서울중앙시장 등과 결연을 맺는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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