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이 답이다” 대구 절전운동 확산
수정 2013-06-07 00:00
입력 2013-06-07 00:00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대구지역 30개 주요 기관이 절전한 실적을 보면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2011년 같은 기간보다 116만의 전력을 아낀 것을 비롯해 롯데쇼핑 대구점 72만, ㈜호텔인터불고 43만, 홈플러스 대구점 39만, ㈜KT 대구법인사업단 35만, ㈜엑스코 27만, 대구은행 본점 25만 등을 절약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06-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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