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깜빡 하시죠? 여기 10분만!
수정 2013-08-08 00:00
입력 2013-08-08 00:00
동작구, 치매 조기 검진
올해까지 구의 치매 조기검진을 받은 사람은 5700여명이다. 2차 정밀검진자는 1200여명이다. 확진자는 165명이다. 치매지원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가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 등에 관해 5~10분간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단한다. 결과에 따라 2차 정밀검진과 3차 원인 확진검사를 실시한다.
문충실 구청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를 떠나 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면서 “꾸준히 예방에 힘써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는 치매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치료비와 치매원인 확진검사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치매지원센터(598-6088)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08-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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